1965년생으로 KBS 아나운서로 데뷔한 이금희.. '6시 내고향'을 시작으로 시청자들과 인연을 맺었죠. 'TV는 사랑을 싣고','아침마당', '사랑의 리퀘스트','인간극장'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국민 MC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녀의 따뜻한 목소리와 공감 어린 진행은 수십 년간 시청자들의 아침을 책임졌죠. 방송에서 그녀의 진심은 여전히 화제입니다.

'TV는 사랑을 싣고' 전혜진 편의 충격 최근 이금희는 KBS 'TV는 사랑을 싣고' 전혜진 편 비하인드로 화제.. 전혜진이 첫사랑을 찾는 감동 에피소드..

하지만 현장에서 상대가 이금희를 껴안으며 "혜진아, 왜 이렇게 변했어?"라 외쳐 스튜디오가 혼란에 빠졌죠.

생방송 사고로 보인 이 장면, 이금희는 당황하며 진행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15년 만의 폭로, "각본이었다" 15년 후,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금희는 충격적인 진실을 털어놨습니다. "그 장면은 제작진의 각본이었다"고..

전혜지만 모른 채 상대와 사전에 협의된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