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혁재.. '일요일 일요일 밤에-동안클럽',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성대모사와 거침없는 입담으로 주목받았죠.

MBC '세바퀴'에서도 그의 유쾌한 진행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TV조선 '노코멘트'에서 조명된 초기 활약은 예능계의 떠오르는 별로 불릴 만큼 화려했죠.

박명수에 "쓰레기" 망언, 논란의 시작 논란의 시작은 SBS '일밤' 출연 당시.. 박명수에게 "유재석 없으면 쓰레기" 라며 직설적인 막말로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죠.

이 발언은 박명수의 예능계 입지를 깎아내리는 것으로 비쳐졌습니다. '무한도전'에 대해 '조기 종영할 것' 이라던 예측도 동료와 프로그램을 비하하는 태도로 비판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그의 이미지를 흔드는 첫 계기였죠. 아이돌 비하, 팬들의 분노 폭발 논란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SBS '좋은 아침'에서 아이돌 그룹 비스트 출연 시 "너희 그러다 배틀 된다. 걔네 망했잖아"라며 무분별한 발언..

배틀...